- 작성시간 : 2012/06/16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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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제 개인적인 사이트 Whoop을 소개해 드린적이 있습니다.
아는사람들 끼리 무언가를 해보고 싶었지만, 그렇게 될 경우 좀더 거창해 지기 때문에, 저의 개인적인 주장과 정보소개 위주로 재 개편 하였음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공식 사이트는 곧 다시 공개하겠습니다만, 나중에도 현재 이 블로그를 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기존 사이트를 잠시 공개 했을때는 도메인 확보를 위해 임시로 내용을 채웠으나, 앞으로는 새 단장을 할 것입니다.
Whoop-NPA (Net Pioneer Association) 창설 소개.
1.저는 개인이지만, 우리나라의 정치, 경제, 노동, 인권에 대한 새로운 자발적 운동을 구상하여 왔습니다.
2.저는 개인이지만, 자유민주주의의 원칙에 의해 저의 뜻을 관철 할 권리가 있으며, 여러분도 그 권리가 있음을 일깨워 드리고 싶습니다..
3.저는, 과정에서 민주주의를 악용 하고 결과론적으로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를 분쇄하려는 이들을 겉으로 끄집어 내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4.저는, 개인이라 힘이없지만, 우리 사이에 숨어든 반자유주의적 성향의 단체와 인물들을 찾도록 끝까지 노력하겠습니다.
5.제 개인적으로 Whoop-NPA이라는 단체를 만들었습니다. 이 단체는 저를 제외하면 공개적인 회원이 없습니다. 인터넷의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점진적으로 인터넷에 나열된 자료를 나열하고 정리하는 역할을 맡고 싶습니다.
6.제가 만들어갈 NPA는 제 개인적인 사회계몽운동과, 다른 정보집단들의 정보를 소개하고 나열하는 두가지 공간으로 운영될 것입니다.
7.저(NPA)는 WIKI 시스템을 신뢰하지 않습니다. 토론은 존중하되, 철저히 NPA의 틀에 맞는 자료만 나열 할 것입니다.
8.단체이지만, 개인입니다. 익명자와 비익명자를 구분짓지 않습니다. NPA에서 소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개인의 블로그에 게시활동을 하는 분들은 자동적으로 그 순간 만큼은 NPA의 활동에 도움을 주는 조력자로서의 지휘를 받게 됩니다.
9.비영리단체인데다 제 개인적인 운영방식이기에, 다른 곳들에 비해서 선택과 토론의 자유를 완벽히 보장해 드릴 순 없습니다.
10.NPA는 우리나라의 블로그 시스템과 토론문화를 신뢰합니다. 모든 이슈에 대한 논쟁은 해당 정보를 피드백한 개인들의 블로그에서 이루어 지게끔 유도 하겠습니다.
11.국내의 언론은 필요한 부분을 제외한 국제정세의 흐름을 제대로 짚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세계정세와, 주요 이벤트들, 정치적 흐름을 소개 하는 자리를 마련하겠습니다.
12.다루시는 NPA 출처의 자료에서 주제가 벗어 날 경우는 그 순간부터 조력자와 제공자 NPA간의 관계는 무효로 돌아가며, 서로의 의견과 발생되는 정보에 책임을 질 필요가 없습니다.
개인의 선언문.
1.우리나라 대한민국의 노동운동은 첫 단추가 잘못 꿰어졌다. 이 책임이 비민주화 독재정치에 있다는 것을 부정해서는 안된다, 허나 지나간 정권들에 대한 일은 바꿀수 없는 역사이며, 이를 이어받아 잘못 된 점을 고쳐나가야 한다. 즉, 현재의 각종 사회적인 충돌이 일어나는 현상은 선성장후분배를 택할 수 밖에 없던 우리나라의 현실상 당연한 일이다.
2.우리나라는 북한이라는 공산주의를 표방하였던 세습군주제 국가에 의하여, 노동운동이 노동자의 권리보단, 정치적 테러로 변질되어 왔으며, 1990년대에 국민의 뜻에 의한 민주화가 성공을 한 뒤로 볼셰비키 잔당들에 의해 그 추진력을 빼앗겼다.
3.현재 대한민국의 노동운동들의 시작은 언제나 명분과 국민의 요구에 의해 발생 하고 있으나, 이런 자생적 운동이 거대한 불법적 정치노동집단에 의해 지배되고 착취되는 과정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며, 본인은 이들 단체들을 네오볼셰비키라 칭하고자 한다.
4.대한민국은 지금까지 외부세계의 용어만들 들여와 멋대로 단어를 선점하는 쪽이 흑백선전의 구호로 사용하는 경향이 있었다. 이런 식의 관행을 뿌리 뽑고자, 나는 NPA가 존재하는 한 이들의 본성을 끄집어내어 숨어있던 세력을 하나의 주체로서 양지로 끌어내고자 한다. 단어 뒤에 숨어있는 조직들을 국민들과 분리시키어 민주적인 시위와 토론문화를 더럽히는 악의적 집단들을 타파 해야 한다고 호소하고 있는 것이다.
5.국내 노동운동의 변질에 대한 책임은, 현재 우파와 좌파 양측에 있으며, NPA는 좌파계를 부분잠식한 네오볼셰비키들과 우파계를 잠식한 구시대의 망령과, 감성적 민족주의를 새로 정의내리기 위해 노력 할 것이다.
*제일 밑에 3줄요약 있습니다.
- 2011년 2월부터 재규어라는 아이디는 2009년 12월 까지 활동 하였던 이글루스 탐슨가젤과 완전히 동일 인물입니다. 탐슨가젤 계정을 삭제 한 것엔 개인적 공부 외엔 특별한 사유도 없었고, 당시 이글루스에 의해서 아이디 제제 또한 없던 상황이었으니 자세한 설명은 아래의 설명을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 원래 재규어라는 아이디는 해당 계정을 소유한 본인의 명의를 가지고 친구들 끼리 같이 사용한 계정이며 (현재 공유했던 친구들은 일본 관서와 관동으로 각기 유학과 이민을 떠났습니다.), 그들의 유학을 계기로 올해인 2011년 2월부터 완전한 소유권이 본 소유주에게 완전히 돌아왔음을 알립니다. 올해, 11년 2월부턴 저만 접속하고 있고요, 초기 잡다한 글들의 경우 본 계정 소유자의 글이 아닌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지만 뭐 쓰다 지웠다 했으므로 ㅇㅇ.. 제 글은 대부분 영어관련글, 일기형식 이었습니다. 디씨관련 짤방은 친구들과 짤 공유가 목적이므로 제가 아닌경우도 많습니다.) 다시한번 언급하지만, 본 재규어계정의 주인은 원래 다른 닉네임으로 이글루스에서 활동 했었습니다. 공부를 계기로 예전의 탐슨가젤이라는 아이디를 지웠지만, 2010년 03월 천안함 사건직후 삐라에 관한 포스팅으로 재규어 활동에 일부 참여 했으며, 재규어 아이디가 1월에 생성되고 정확히 반년 뒤 6.25포스팅을 계기로 다시 정식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06월 부터 정치이슈 관련 글의 경우 양도,공유 했던 본 재규어라는 닉네임의 계정을 통해 글을 올려왔습니다(아마 이오공감에 자주 등극한 것도 그 시기 이후 부터 일 것 입니다.), 탐슨가젤 때 부터 주요주제로 다루었던, 북한에 대한 글은 전개방식이나 논지는 전혀 바뀐게 없으므로 작년 하반기 이후부턴 일정한 패턴의 글을 통해 사전인지나 의심을 하신 분도 계실겁니다, 당시에 제가 알고있던, 친하게 교류하고 있었던 많은 유저분들에게 조차, 이미 공유중이던 친구들이 전혀 모르는 인물로서 대했기 때문에, 그 당시에는 이미 반년이 지난 뒤였고, 불필요한 오해를 받을까봐 제 정체를 밝히지 못했음을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어짜피 의도했던 것이 아니기에, 복귀 하면서 이전 계정에서 썻던 인명, 정치적 입장도 일부러 동일하게 나갔고, 관련 사이트 소개와 제 개인적 경험담도 꾸밈없이 이전 계정과 연계해서 써왔습니다. ㅇㅇ 심지어 제 우울증, 미술경력, 유학관련 소식, 국정원공익근무경력, ADHD 등은 같은 글을 토대로 이어 올리거나 리플에 달아왔으므로 유저명이 바뀐 것에 대한 의도에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 추가로 당시에 제 키워질에 고통받으셨던 몇몇 분들께 다시한번 사죄드립니다.
* 갑자기 이게 뭔소리야? 하는 분들께 세줄요약.
1. 재규어 = 탐슨가젤.
2. 디씨 탐슨가젤 모르는 사람들은 그냥 무시해도 되는 사실임, 내 성격이 원래 이러니까 심각하게 받아들이진 말기.
3. 일부러 아이디 세탁한거 아니니까 오해 말라고 자세히 글을 올린 것이니 읽어보고 싶으면 위의 긴 재미없는 글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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