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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45㎏ 20대 청년을 찾습니다" 관련정리 잡소식






관련..글을 더는 안쓰고 구경하기로 했는데















조선일보에 실린 기사를 보니 ... 

이건 확실히 하고 가야겠다고 생각해서 올린다.








이 글은 강용석측 입장에서 본다면 참여연대의 꼬리자르기로 보일 수도 있는 이 행동 이면엔 실제로 참여연대의 주장이 일리가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 작성 하는 것이며

강용석 의원이 이에대해 증거를 통한 반박이나 공식 철회나 사과가 없다면, 그는 계속 근거없이 참여연대를 비난하고 있는 것이 되버린다는 뜻으로 올리는 글이니 참고 하시길 바란다.



































병역비리근절운동본부가 실제로 1000만원 전단을 살포하고, 관련 단체들과 연대하여 분위기를 조성 했다는 것은 사실임을 알리기위해 기존에 돌던 자료들을 올려보겠다.






















강용석의 주장은 2002년대 오마이뉴스와 민중의 소리라는 언론의 자료에서 나온 것으로 보인다.
























http://vop_web2.vop.co.kr/A00000002235.html
입력 2002-11-15 17:37:33 / 수정 2002-11-15 17:37:33











이것은 대한민국 국정감사에서도 나온 이슈이며, 아래의 자료는 단순한 구글링으로도 바로 뜨는 것이다.







  1. [HWP]

    국정감사

    www.kjlee.org/upload/_02국감_국방_병무청(9.18).hwp
    파일 형식: HWP/Hancom Hanword - HTML 버전




















여기서 부턴 강용석측이 적극적으로 해명 해야 할 부분이다.











하지만, 해당 단체는 당시 이회창에 직격탄을 날린 김대업이라던 인물의 주도라고 공식적으로 보도가 되어왔거나 언급되어져 왔으며,

이에 참여연대의 인물들이 직접적으로 참여하여 세를 키워준 것도 사실이지만, 일반인이 찾을 수 있는 방식으론 공식적으론 한번도 참여연대의 소속으로 명기되진 않았다.

소속된 일부 인물들의 뿌리는 참여연대지만, 법적으로 따져들어가자면, 아직까진 공식적으로 그런 증거가 없다.


강용석은 스스로도 참여연대에서 활동했었고 삼성에 비난을 던지는 화살받이로 이용되기 까지 한 인물로, 만일 그가 전향없이 무사히 유학을 마치며 다시 해당 라인으로 복귀했으면 제2의 박원순 소리를 듣는 촉망받는 인재가 될 수도 있었기 까지 했기에 이런 연관성을 당연히 여기고 밝힌 듯 싶지만,

참여연대의 개개인이, 심지어 높은 위치에 있던 이들이 해당 단체에 포진해 있었다고 해도 공식적인 문서나 참여연대 측으로부터 이를 인정하는 어떠한 발언도 없었다면, 이는 허위사실 유포에 해당 될 것이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참여연대가 자신들과 연관이 없다고 하는 해당 병역비리관련 운동단체는 김대업이라는 인물의 주도로 세워진 단체로 나오고, 참여연대 인물들이 개개인적으론 참여 하고 있어도, 참여연대가 이를 공식적으로 지원해 줬다는 사실은 찾기 힘들다. 









*그리고 박원순이 병무청에 제공했던 아들의 MRI자료 공개에 동의 했다곤 하나, 공개적 재검을 실시하기 전까진 이를 믿을 수는 없다. 오히려 천천히 끌수록 타블로 사건의 타블로마냥 본인의 입지에 크나큰 타격을 받을 것이 분명하다. 본인과 주변 단체들의 정치적 입지를 위해서도 아들의 재신검은 받는게 좋을 것이다. 

무혐의가 입증된다면, 강용석 의원의 매장과 더불어 진보단체나 진보정치계는 도덕적으로 새누리당이나 보수계보다 깨끗하다는 이미지를 다음 대통령 선거까지도 이끌고 갈 수 있기 때문이다.

나경원이 딸의 장애언급을 꺼려했던 것 처럼, 박원순도 자신의 가족언급을 본능적으로 극도록 꺼리는 것이라면, 나경원 사례에서 봤듯이 이는 사실이던 아니던 이미지 실추로 이어지는 실수임을 확실히 인지 하여야 할 것이다. 그것이 가족에겐 더 큰 상처가 될 테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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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백범 2012/02/20 19:32 #

    의사라는 인간이 이회창 한인옥 내외와 이정연, 이수연을 비꼬아 "인간 미이라" 라는 책을 썼다고 합니다.

    그런데 박원순 아들에게는 왜 아무런 돌을 안 던질까요? 피해망상 가득한 인간들 입장에서 말입니다. 그작자들 논리대로라면 나는 군대가서 2년, 3년간 뺑이쳤지만 박원순 아들은 그냥 날로 먹었지 않습니까?

    나는 군대가서 2년, 3년간 뺑이쳤지만 박원순 아들은 날로 먹는건 왜 욕을 못하는지 궁금합니다. 더구나 촛불집회 구경갔다가 나경원 딸이 장애인이라는 것 갖고도 쌤통이라는둥 잘됐다는둥 하며 비방을 하던 놈들도 봤는데...
  • 재규어 2012/02/20 19:37 #

    실제로 서울시장직과 시민단체의 조합은 엄청난 힘을 자랑합니다. 저 멀리 떠있기만 하고 노무현 정권을 거치면서 이미지가 동네 이장이하로 떨어진 대통령 직보단 눈앞의 주먹이자 현실적인 '권력'이죠.. 그 두가지가 겹쳐진 인물이 박원순이다 보니, 자영업을 하고 있는 이들 입장에선 함부로 언급하는 것은 박정희 시절의 긴장감 수준 일 겁니다.

  • 재규어 2012/02/20 19:40 #

    게다가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 소스로는, 정형외과등은 앞으로 당분간 입단속을 해야 하는 입장에 놓여있어서 평소보다 자발적인 참여는 힘이 들 것입니다.. 강용석 의원도 이부분은 잘 모를겁니다.

    대학병원 교수들이 아닌이상은 정말로 공개적으로 이를 논할 이들은 아마 애초에 집안이 좀 되는 젊은 축의 갓 개인병원을 차린 이들일 것입니다.

    정형외과와 CT, MRI관련 이슈이지만, 개인적으로 확실치 않은 이슈이니 더는 언급 안하겠습니다.
  • James님 2012/02/20 19:40 #

    병역비리근절 국민운동본부에서는

    자기가 원할때만 체조하듯이 운동 하는가 봅니다.
  • 재규어 2012/02/20 19:42 #

    애초에 허수아비격이자 스스로도 이를 자처한 인물을 주축으로 세워진 단체니까요.. 강용석 의원의 무기는 고발하는 입장의 당당함인데, 만일 조금이라도 불확실한 정보가 섞여있다면, 이를 빨리 보강하거나 버리지 않으면 매우 고생 할 것입니다.
  • 2012/02/20 19:4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2/20 19:4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재규어 2012/02/20 19:50 #

    블로그에 관련 답변 달아드렸습니다.
  • 無碍子 2012/02/21 11:59 #

    좋은 글 잘 읽었으면 추천 하세요, 3개만 더 하면 대문으로 갑니다.

  • 빳데리 2012/02/21 15:47 #

    무섭군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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