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엔 필사적으로 이를 북풍이라하여 외면하는 언론들이 있어서
들어오기 힘든 구조입니다.
참고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슬슬 화가나네요...위의 포스터들은 이번에 퍼진건 아닌것 같고, 예전에 북한에서 이명박 비난퍼레이드를 벌이며 공개했던 것들이거나, 북측이 잠시 인터넷을 통해 외부에 공개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http://www.koreabang.com/
그리고 영문권 사이트에도 우리나라의 개소문 같은 사이트가 하나 있네요, 이자스민을 대하는 태도라던지, 나꼼수에 열광하는 모습이라던지, 조선족들의 범죄라던지.. 주요 사건들은 다 올라와 있습니다. 이들의반응이 정답은 아니니 큰 신경을 쓸 필요는 없습니다. 중국계 미국유저들의 근거없는 비방도 있거든요.
이 사이트를 전부 둘러보여, 우리나라의 진보와 보수가 서로를 인정하게 되는날은 통일 이후라는걸 더더욱 느꼈습니다. 외국인들이 말하는, 인권과 보편적 가치들, 차별에 대한 태도등등은 정치적인 이분법이 존재하는 이상 합의점을 찾기는 커녕 도구로 이용되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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