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모론자들 동향관찰 취미활동 보고 일기





1. 2017년은 외계인과 관련해서 새로운 트랜드 원년이 될 가능성이 높다.

2. 지난 20년간 음모론계는 전체적인 불황을 겪었으며 헐리우드의 고전작 부활과 같은 반복적인 프로젝트만 지속해왔다.

3. 2001년에 Dr. Steven Greer에 의해 the National Press Club에서 활동을 시작한 The Disclosure Project는 당시엔 신선한 충격이었지만 차츰 관심이 시들어졌다.

4. 올해 공개될 UNACKNOWLEDGED 영상겸 프로젝트는 전세계 정부관계 은퇴자들의 추가적 참여등 여러 보강을 거쳐 여러 매체를 통해 선보일 예정

5. 과연 70~80년대 UFO팔이 문화부흥을 다시한번 일으킬수 있을 것인가!!! 은퇴한 정부관료들의 용돈벌이 시장이 새로 탄생할 것인가!!















현재까지 은퇴한 전직 고위 정부관계자들이 흘려왔던 정보는 크게 다음과 같다.
- 외계인의 존재
- 외계 종족의 분류
- 외계 문명연합의 분류
- 지구의 정부들은 사실 잘 몰라서 그저 분류만 하고 있는중이다. VS 이미 접촉을 시행한지 오래다.

이런 이들의 활동에 대한 반론은 여전히 존재

1. 외계로부터의 위협은 레이건 정부시절부터 구상된 실제 계획들이지만, 구체적으로 문명화된 지적 생명체와의 접촉 유무 불명.
2. 현재 종교계와 과학계도 우주상엔 생명체가 있음을 기정사실화 했지만 이는 미생물이나 원시생명체를 포함한 수치이며, 우리와 접촉이 가능한 문명화된 지적생명체는 관측조차 못하고 있고, 존재하더라도 평생 교류조차 못할 정도로 떨어져 있을 가능성이 높다.
3. 가상의 재난 시나리오는 당연히 외계 문명으로부터의 위협도 포함되어있고 실제 드릴도 수차례 준비했지만, 말 그대로 미국정도만 실제 공개가 가능하고 말 그대로 가상훈련이자 시나리오일 뿐이다.
4. The Disclosure Project에는 실제로 주요국의 전현직 정부관계자들이 참여했고, 인터뷰와 영상들도 제대로 준비했지만 정부들의 프로젝트의 경우는 이들의 말이 합쳐지고 전달되는 과정에서 부풀려지거나 왜곡되는 현상을 배제하지 못한다. 











감상-
꽤나 진지한 UFO, 외계인 관련 활동이 올해 일어날 것이지만, 얼마나 사회적으로 영향을 끼칠지는 미지수.
이런 활동이 많아지면 문화계 쪽에선 새로운 영화나 게임등으로 이어질 이슈들이 많아지니 좋다. 
예를들어 폰 대니켄의 신들의 전차 이후 내려오는 초고대문명 외계인 전파설은 현재 에얼리언시리즈, 프로메테우스와 커버넌트로 이어진다.


덧글

  • 칭챙총중화메이슨클랜 2017/04/28 12:32 #

    은퇴한 정부관료들의 용돈벌이 시장이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K I T V S 2017/04/28 14:04 #

    미국 음모론자들은 참 좋겠다. 모 반도처럼 정치적인 음모론이 아니라 외계인 드립이나 치니까...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통계 위젯 (화이트)

64132
836
2348531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