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Hours : 리버럴들 정신상태 엿보다가 크툴루 산치에 과다노출 되는 영화 일기






영화시작 15분만에 드는 생각은 오바마 행정부 라인 서류쟁이들 밥 잔뜩먹이고 꽁꽁 묶은뒤에 일렬로 줄세워서 13시간동안 깃털로 간지럼 태우고 싶다는것.


진짜로 저렇게 직설적으로 당시 워싱턴의 현실인지능력을 돌려 밝힐수가 있다니... 얼마나 무지하고 무능하고 무책임한가.

위험해보이지만 실제론 아니라며 우리는 평화를 원한다고 오히려 문제가 일어나게 하지 말라고 엄포놓는 놈들을 보니 현재 한국 정부의 입장과 100% 일치해서 더더욱 소름돋고있다.







힐러리의 무능함까지 나올텐데 영화보다가 졸도할지도 모르겠다. 정신건강을 위해 하루에 30분씩만 보기로.


* 는 아까 다 봐버림.

진짜 안습이었다.

덧글

  • KittyHawk 2017/07/12 19:06 #

    저 영화 미 대사 암살 다룬 그 영화죠?
  • 재규어 2017/07/12 19:52 #

    습격을 감행해서 결국 대사가 사망하긴 했습니다. 사건이 일어나기 전과 도중, 그리고 사후에도 미국 정부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죠. 오바마와 힐러리 멍때리다 끝난 사건..
  • kuks 2017/07/12 19:42 #

    마이클 베이 재평가행.
    하여튼 이 영화를 보면서 오바마 행정부 뿐만 아니라 CIA 개객끼를 외칠 수 밖에 없다는...
  • 재규어 2017/07/12 19:54 #

    트랜스포머 만들면서 받은 스트레스를 다 쏟아부어서 만든 기분이더군요.

    사실 CIA도 계속 정보를 받아왔습니다. CIA 자체보단 이를 운용하면서 이상한 판단으로 원칙을 세워둔 워싱턴의 잘못이 99%죠.

    말 그대로 실화 그 자체를 보여준 영화였습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통계 위젯 (화이트)

64132
836
2348531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