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조작 관련된 내용은 늦었고 썩은내만 난다 [1▶부족하지만 칼럼으로 취급





나랑 동창인 친구, 그리고 친구의 여동생은 지난 대선중과 대선 이후 반년내 여론조사에서 특정 정당을 찍자마자 전화가 끊어지는 현상을 연달아 세번이나 겪으면서 충격을 받았었고 이를 주변에 공유했었다. 물론, 갤럽이나 유명한 여론조사 기관도 아니었고 특정 당내 혹은 특정기관내 여론수렴 조사였던 것 같았다. 혹시몰라 앞으로는 이런 여론조사 오면 다 녹음 할 예정이긴 한데, 뭐 큰 의미는 없을 것이다.

한마디 하자면, 이전 정부나 지방 선거등에서 활용되는 각 당의 내부 여론조사도 지금 말이 나오는 문재인식 여론조작이었던걸 알고있기 때문에 이제와서 호들갑 떠는 쪽들도, 아직 조선반도에 미련이 있는건지 시간낭비하는 느낌이 강해서 그냥 흘려듣고있다.

그 뒤로 주변인들도 다 이민이나 해외이직 목표로 바뀌었다. 나만해도 추가적 이민계획이 여건가정하에 집안의 지지를 다시 얻었고. 현재 인맥중 무작정 추가 공부와 이직을 이유로 도일을 강행한 인물도 두명이나 추가 되었고.. 친척들은 절반정도 미국시민 확정이니 최소한 내 방계 혈족들의 유전자 까지는 사실상 안전해 진 것이기 때문에 마음 한구석은 안도하고 있다.

내가 아는 모든 지인중에 직접 나랑 연락하는 사이에서 우파쪽에 여전히 의구심을 던지는 쪽은 많지만, 문재인을 직접 지지하는 20대 30대는 단 한명도 없다. 내가 편향된 인맥만 유지하는것도 아닌데, 현재 20~30대들의 마인드는 곧 중공에 먹힐 대만인들의 자포자기 느낌을 닮아가고 있다. 조선반도는 2017-2018년을 기점으로 구정물로 다이빙 하는 역사적 지점에 놓여있다는걸 다들 인지하고 주변정리들 하길바란다.

해외 이민증가는 박근혜때 부터 증가했지만, 단순 해외거주 영주권자들의 국적포기 선택지에 더욱 값어치가 생긴 시기는 2017년 부터다. 현금부자들의 일본으로의 투자형 영주권 획득과 은퇴자들의 동남아 거주지겸 부동산 열풍은 다른 뉴스에 감춰진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현상이다. 이들의 이민 증가는 박근혜 정부의 친중노선 천명부터 시작이라고 보면 된다. 그때 간보던 이들도 문재인 정권때 마음을 많이들 굳혔다. 최소한 통계에 잡히지도 않는 자신들의 자식이나 후손들은 이제 돌아오지 않거나 철저히 외국인으로서 조선반도에 입국하게 될 것이다. 문재인 정부의 열렬한 지지자들인 40-50대 이민 망태크 귀국세대들의 자식들은 이명박때 꿀빨때는 언제고 어느새 다시 한국 국적에서 미국 국적 우세로 변해 있다.

20년 뒤면 통일반도 조선적의 젊은이들이 항구에서 천막을 치며 대기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윁남이나 울라지보스또크에 취업하려고 말이다.


덧글

  • 2018/12/17 21:2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재규어 2018/12/17 22:50 #

    https://www.youtube.com/channel/UCy3ccMfJL911Wvk9x8XRVVg/videos

    이 분 같은 경우도 결사를 택하신 듯 싶습니다. 일반 국민으로서는 주변을 챙겨야 할 시점이라고 봅니다. 아무리 집단지성 시대니 떠들어대도 현 시국에선 지식인 미만급의 행동은 오히려 혼란만 가중시킬 겁니다. 어줍잖은 대자보 소꿉놀이때 나서지 않고, 자발적으로 이름을 빌려주지 않았던 양심적인 교수들, 언론인들이 하나 둘 나오기 시작하면 국가로서의 유지력이 마지막 까지 내몰렸다는 의미겠죠...

    나라의 근간은 개인이고 가족이며, 작은 커뮤니티 부터니까요. 어느때보다 본인 스스로와 가족과 지인들을 챙기셔야 할 것입니다. 몸보신 자유한국당 조차 비아냥의 대상이었던 나경원 신체제에서 딴지 거는 소리조차 없습니다. 무언가 위험하다는건 본능적으로 느낀 것이겠죠.

  • 2018/12/18 08:2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재규어 2018/12/18 10:18 #

    솔직히 친박들 수장시키기 전엔 불가능 하다고 봅니다. 애초에 좌파들의 복지 프레임과 친중 프레임을 선수쳐서 뺏어버린건 전략적으론 매우 훌륭한 발상이었습니다만, 유지와 전환에 대한 대책을 하나도 세우지 않은채 침몰해버려서요. 현재 문재인의 경제정책과 민주당의 복지정책이 극단적이었던 그 바탕에는 박근혜 전대통령의 성향이 노무현 전대통령 시절 열린우리당 보다 더 좌경화 된 부분이 명확했기 때문입니다. 미국과 중국 투트랙에서도 엄청난 스핀을 걸어버린 원흉이기도 했고요 이부분은 오히려 지금 문재인 대통령이 더 느려보일 지경이네요.

    내부 청산과 국민적 정신차리기 외엔 답 없습니다. 장기불황 중에서도 일본은 먹고 살았습니다만, 일본은 지방정권의 파산을 돕지 않는 단호함도 있었습니다. 한번올린 복지와 세금과 최저임금은 다시 줄이기 힘듭니다. 만약 살아남는다고 해도, 천운이 돕는다고 해도 일본의 두배나 세배정도 길게 생각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일단 미국 정계에서 남한의 국가적 성향을 남미좌파 정권과 사회주의 성향지지 국민들로 규정하기 시작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쪽도 최악의 상황을 대비하는게 당연하니까요. 기대가 없으니 이별 절차만 남았죠. 일부 국민들의 걱정과는 달리, 남미국가도 중화권 국가도 간접적으로 우회하는 해외로의 이민은 막지 않습니다. 대놓고 하지 말라는 것 뿐이니까요. 10년 20년 단위로 천천히 미래를 준비하셔야 합니다.
  • 2018/12/22 23:0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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